라만섭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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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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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월보 2020년 6월

2020.05.30 15:32

미주문협 조회 수:144

2020-05-30.png

6월의 인사말

 

군중 속에서 유령처럼 나타나는 이 얼굴들,

까맣게 젖은 나뭇가지 위의 꽃잎들

(The apparition of these faces in the crowd,

Petals on a wet, black bough.)

[에즈라 파운드의 지하철역에서’ (IN A STATION OF THE METRO)]

 

시 앞에 희미한 얼굴을 단 열차의 사진이 있었다면 아주 멋진 디카시가 되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오히려 사진이 없어서 이 시는 더 멋지다. 여백을 주무로서 독자가 상상할 수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래서 이 시가 어쩌면 더 유명한지도 모르겠다. 몇 년 전 상영한 Rome with Love란 영화에서도 모니카가 잘난 체 하려고 이 시를 읊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박연준시인도베누스 푸디카아침을 닮은 아침에 지하철의 군중들을 귀신으로 나타냈다. 어쩌면 우리 현대인들은 모두 귀신이 되어 매일매일 개찰구를 빠져나가는 지도 모르겠다.

 

이 시는 열차가 들어오는 광경을 보면서 순간적 느낌을 조각처럼 표현하였다. 형광등 불빛에 비친 얼굴들이 정말 유령처럼 보였을 것이다. ‘까맣게 젖은 나뭇가지 위의 꽃잎들또한 얼굴의 대체물로 지시된 환유로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라캉의 이론에 따르면 은유는 무의식적 작용인 압축과 흡사하다고 한다. 이때의 압축은 여러 가지를 한데 묶어 하나로 나타낸다는 뜻이다. 이 시의 두 행은 다른 언어들을 붙여놓은 것 같이 전혀 연결되지 않게 보이지만 그러면서도 콜라주처럼 잘 어우러진 시다.

 

1885년에 아이다호 주에서 태어난 에즈라 파운드는 시인이면서 문예 비평가다. 파운드는 15세 때 펜실베니아 대학에 입학한다. 그리고 19세 때 철학 박사 학위를 받는다. 190922세 때 유럽으로 건너가 베네치아에서 몇 개월 체류한 후, 런던에 자리를 잡는다. 무엇보다도 그의 가장 큰 업적은 1917년부터 집필하여 평생에 걸쳐 쓴 모더니즘적 심상서사시칸토스이다. 1921년에 첫 편이 발표되어 죽기 2년 전인 1969년에야 비로소 마무리되었다. 1914년 파운드는 도로시 세익스피어와 결혼하였다. 8년 후에 바이올리니스트 올가 럿지와 교제를 하게 되면서 1972년 죽을 때까지 불안정한 삼각관계를 유지했다.

 

아무나 시인은 될 수가 없다. 그러나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다면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 에즈라 파운드처럼...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2- 

미주문학신인상 작품 모집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미주문학에서는 신인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미등단 시인/수필가/작가로 문학 활동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품은 미발표 작이어야 합니다. 수시 접수합니다.

 

*. 시조. 동시: 3

단편 소설: A4용지 10매 내외.

수필: A4용지 2매 내외.

동화: A4용지 5매 내외. 희곡: A4용지 8매 내외.

평론: A4용지 10매 내외.

 

당선작은 미주문학에 게재하며 당선자에게는 소정의 상패를 드립니다.

동시에 등단 문인으로 대우를 받게 되며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반드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낼 곳: 정국희 회장 [elegantcookie@hotmail.com

   

**********미주문학 가을호 원고 모집************

(2020년 가을호 원고 마감 830)

 

이번 여름호에는 미주문학에 디카시란이 추가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름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미주문학에 작품 수록 한정 안내를 드립니다.

평론과 소설은 1년에 2, 수필은 3번으로 한정하겠습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원고 보내실 때, 제목에 반드시 봄/여름/가을/겨울호 원고임을 명시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또한 새옷을 입은 미주문학에는 프로필에 사진이 빠집니다. 그리고 프로필이 3~5줄 정도로 줄어듭니다. 본인의 프로필이 길다고 생각 되시면 줄여서 다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조심스럽게 추가 부탁공지 드립니다. 미주문학에 원고를 보내주실 때는 충분히 살펴보시고 마감일에 맞춰 최종 원고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시는 작품 옆에 반드시 이름을 명시해주시고 마감일을 꼭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낼곳 : 김준철 출판편집국장 [junckim@gmail.com/213-265-5224]

작품이 접수되면 김준철 편집국장님께서 반드시 접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연락이 없을 시에는 접수가 안 된 것입니다.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안녕하세요  

지금 우리 모두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두려움과 불안함을 가장 중심에 두고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버텨내고 있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빨리 이 공포가 종식되어야 할 텐데 2차 감염까지 온다고 하니 더욱 기가 막힙니다.

어쩔 수 없는 이런 사태에선 우리가 지켜할 것을 지키면서 조심조심 사는 게 최선입니다. 지켜야 할 것들은 다 아시다시피 자주 나가지 말고, 마스크나 손씻기, 사회적거리 등입니다. 저도 최대한 노력하고 있지만 문협의 여러 가지 일로 인해 수시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쏘다니고 온 날 밤은 많이 두렵기도 합니다.

이 담에 우리들은 분명 서로 잘 견뎠다고 웃으면서 다시 만날 것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항상 조심하시기를 빌면서 우리들 마음속에 확진 환자들과 의료진, 그리고 이로 인해 고통 받는 분들을 위로하는 공간도 남겨두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디카시 공모 *********

말 그대로 디지털카메라와 시의 합성어로 불리는 디카시.

최근 디카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 파급효과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주문인협회에서도 이 분야에 대한 작품을 게재하기로 의논하였습니다.

이번 여름호에 실린 홍윤택 교수의 글을 참조하시면 보다 디카시에 대한 이해가 빠르시리라 판단됩니다. 미주문학에 또 다른 자극제가 되리라 믿습니다.

 

현대 사회는 어느새 SNS로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길고 어려운 말로 쓰인 글을 이해하려는데 시간을 소모하려 하지 않습니다. 디카시는 이러한 사람들의 필요성에 가장 부합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귀는 작가의 메시지를 보다 강렬하고 빠르게 전하게 될 것입니다.

 

- 디카시는 반드시 작가 자신이 찍은 사진이어야 합니다.

- 매 호 게재 편수는 4~5편 정도를 게재하게 됩니다. (원고분량 5행 이내의 시적 문장)

- 새로운 분야이기에 당분간 게재 여부를 미주문학 편집위원회와 한국 디카시 전문기구의 도 움을 받아 결정할 것입니다.

- 가능한 매 호마다 선착순을 우선으로 할 것입니다.(1년에 한 분당 한 편씩만)

- 모집기간은 미주문학 작품 모집기간과 동일합니다.  

문의사항: 김준철 편집장 junckim@gmail.com

 -4- 

6월의 회원 동시

 

큰 소리 뻥뻥

한혜영

 

 

바윗돌에 공룡 발자국이 선명하다

 

포르르 내려온 참새가

제 조그만 발을 견주어 보며

큰소리 짹짹! 친다

 

우리 아빠의, 아빠의

아빠 발이 이렇게 컸단 말이지!“

 

공룡 발자국이

제 조상의 것이라고

큰소리 뻥뻥! 치고 있다

 

 -5- 

  

6월의 회원 수필

   

마음에 그리는 이미지(image)

민 원 식

 

새벽에 잠이 깨면 스크린 도어를 열고 밖으로 나가 우선 심호흡을 크게 몇 번 하고 새날을 맞는 감사함을 마음 깊은 곳에 담는다. 그리고 오늘의 시작을 소중하게 받아들이며 마음속에 원하는 삶의 이미지들을 그려간다. 캔버스처럼 마음을 펼친다. 아직 잠들어 있는 의식을 깨운 다음 오늘 하루 동안 이루어 낼 수 있는 소박한 바램과 결심을 내 정신과 육신에 구체적인 이미지로 그려 넣기 시작한다.

어떤 이미지를 내 마음에 심느냐는 아주 중대한 것이다. 이미지라고 말하면 거창한 것들을 상상할 수 있겠으나 큰 그림을 그려 넣는 것은 위험을 동반할 수도 있다. 자칫 짧은 하루 동안에 도저히 달성하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까, 매일 이미지만 그려 넣고 수포로 돌리는 날이 계속 된다면 좌절과 우울을 맛볼 수도 있을 것 이다. 그래서 구체적으로란 말을 위 단락에서 쓴 것이다. 간단한 작은 부분을 예로 들면 내가 그려 넣는 하루의 이미지 중 1), 화나고 찡그린 얼굴을 절대 안하기 2), 좌절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등등. 1번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유형상의 이미지요 2번은 눈으로 볼 수 없는 무형상의 이미지다. 둘 다 마음의 작용이다. 이렇듯 그려놓은 이미지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바로 나의 삶이다.

내 안에 존재하는 이미지들을 이미 실천했었고 새로운 것으로 개발했었던 그래서 내 것이 되었던 것들도 어찌어찌 하는 사이 잊고 사는 때가 많다. 이것은 절대 실수가 아니다. 우리 인간은 원래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수는 일상생활에서 늘 반복 되는 부분이다. 그러므로 항상 상기시키고 복습이 필요한 것이다. 마음의 이미지를 어떻게 그리느냐가 그 사람의 삶의 가치를 가려낸다.

간혹 어떤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뭘 이 나이에혹은 그걸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어’ ‘적당히 살지 뭘 저렇게 욕심을 네라고 하던가 아예 해 보려고도 하지 않는 무관심 속에 쌓여 있다. 이런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면 절대 만족한 삶을 누릴 수 없을 것이다.

마음은 누구의 것이든 용량은 다 같다. 한없이 크고 한없이 넓다. 우리의 몸 중에서 자로 측정할 수 없는 특별한 몇 분야중 하나다. 크기를 우주에 비교해도 좋을 만큼 크다. 무한대다. 그렇기에 우리는 눈뜨면 뿌연 새벽부터 방방 뛰면서 그 곳에 유형무형의 이미지를 매일 매일 새롭고 참신하고 값이 있는 것으로 심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6-

참으로 흥미 있는 것은 마음은 나이를 무시한다는 것이다. 육체의 나이 30살인 사람도 80살 마음의 나이로 게으름을 안고 사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육체의 나이 85세여도 40세 마음의 나이로 아직도 일을 하면서 머리를 파랗게 하이라잇을 하고 열심히 즐겁게 세상을 사는 할머니도 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의 마음에 그려진 그림들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에 그려진 이미지들이다. 나의 경우도 아주 오랫동안 그림에 대한 것은 빠짐없이 내 마음의 캔버스의 한 부분을 이미지로 꽉 채우고 있었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을 못했었다. 내 마음 어느 구석에도 이미지로 자리를 잡았었던 때가 없었다. 가끔 일기는 쓰면서도 일기를 글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당연히 심지 않은 이미지가 현실로 나타날 수는 없으니 나는 글을 쓸 수 없었던 것이다.

일 년 전 어떤 계기로 용기를 갖게 되고 마음 귀퉁이에 글을 쓰겠다는 이미지를 심게 되었다. 그리고 점차 마음의 캔버스의 부위를 더 넓게 나의 글의 이미지로 채워나가기 시작했다. 글쓰기는 요즘 새벽 하루의 이미지를 마음에 심을 때 열정적으로 편애를 하여 심는 분야다. 과중한 욕심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것을 조금 가볍게 줄일 수 있으니까.

여하간 흥미로운 것은 지구상에 이 많은 인간 중 외형이 같은 사람은 일란성 쌍둥이 말고는 없다. 그러나 외형이 각기 다른 인간이라도 마음은 다 같은 구조로 있다는 것이다. 그 곳에 심겨질 씨앗도 다 같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 그 씨앗을 어떤 모양으로 형상화 즉 이미지 하여 그림을 그리고 심고 가꾸고 기르느냐가 비전의 문제다. 그래서 매일매일 그 마음의 캔버스에 씨앗의 이미지를 그려 큰 비전을 가지고 이루어 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일생동안의 과제라고 생각하면서 또 좋은 사회 속의 일원으로 한 모퉁이를 지킬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 이 아침도 마음 속에 오늘 하루 할 일의 이미지를 그려 넣고 있다.

 

-7- 

   

6월의 회원 시

 

수제비

홍순복

 

 

수제비 반죽을 떼어 넣는 내게

언니는 쉬지 않고 말한다

라디오 음악처럼 흘러간다

큰아들이 섭섭하고 며느리 복도 없고

작은 아들 효자잖아 욕심내지마

다시마가 없어 국물이 별로겠다

양파 넣으면 돼 멸치는 없니

없어 마켓에 가야하는데

지리멸치는 있는데

그게 더 맛있어 푹푹 넣어라

알았어, 다음엔 맛있게 해줄게

네 음식이 내입에 딱 맞더라

너무 심심하지

그래서 좋아

감자수제비를 한 그릇씩 놓고

자매는 후르륵거리며 먹는다

이런 수제비는 처음이야 쫄깃하다

밀가루 수제비는 싫어

어릴 적 먹던 가난한 기억이라

위장이 부실한 언니는 벌건 김치를 물 컵에 씻어낸다

감자처럼 썩혀진 속

그것도 모자라 떼어내는 아픔

오랜 치댐이

맛의 깊이를 만들 듯

끝도 없이 펼쳐지는 이야기는

시간을 잊는다

내 유년의 우상이

부서진 채로 살아있다

 

 -8- 

  

6월의 회원 시조

 

조각달

                                       최경희

             

돌이켜 생각하니 그건 내 미련한 치기

가 없는 하늘 향해 매양 턱을 치켰었지

 

지금은 참회하는 원으로 거드나고 있는 중

-9- 

  

**‘미주문학에 게재할 작품집 광고 안내**

 

회원의 문집을 미주 내와 한국 내 요소에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미주문학에 광고 게재를 권해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미주문학은 회원 여러분의 창작품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미주문학의 보급을 확장하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칼라광고 - 한 면 100

뒤표지 300------- 안쪽 앞뒤면 표지 200

 

미주문학 책이 각 서점으로 들어갑니다.

미주문학은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외 21개 대학도서관과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언론사, 그리고 각 문인협회와 출판사, 문학지 등 20여 곳에 보내지고 있습니다

 

회원의 문집을 미주 내와 한국 내 요소에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미주문학에 광고 게재를 권해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미주문학은 회원 여러분의 창작품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미주문학의 보급을 확장하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칼라광고 - 한 면 100

뒤표지 300------- 안쪽 앞뒤면 표지 200

   

미주문학 책이 각 서점으로 들어갑니다.

미주문학은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외 21개 대학도서관과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언론사, 그리고 각 문인협회와 출판사, 문학지 등 20여 곳에 보내지고 있습니다

 

 -10- 

   

2020년 회비 납부현황

 

일반회비:(200)김일홍,코치용희,성유나,이초혜,유순자,서진숙,손용환,이정길,강창호,김은자,

김명선,백해철,이원택,홍순복,유니스박,차덕선,정엔젤라,김영강,현원영.이재관,

이장정숙,신정순,조옥동,김진국,성백군,강민경

 

이사회비:(350) 최용완,이창범,정국희,김태영,안서영,박복수,김형오,이용우,이성렬,연규호,

정해정,오연희,정찬열,이성숙,이경희,김영교,이창윤,박인애,성민희,서연우,안규복

김수영,강화식,하정아,김인자,전희진,이용언,손용상,이일영

 

웹관리비:(50) 정국희.안서영,박복수,이용우,이성렬,연규호,정찬열,오연희,정해정,이창윤,

김형오,박인애,김명선,성민희,안규복,하정아,김영강,전희진,조옥동,손용상,이일영

 

후원금: 김호길(1000)송상옥출판(600)마종기(100)김형오(300),손용완(100),신정순(100),

하정아(100),이일영(100)

 

구독료: 강창호(50)남소희(50)곽상희(2100)김경호(2100)박복수(200)

 

미주문학 광고 : 이성숙(100)박인애(100)

 

 

**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본 협회는 여러분의 회비와 찬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0년 회기에도 여러분의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회비를 미리 납부해 주시면 원활한 운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비납부처: 수표에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로 기재하시어 아래 협회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주소: 680 Wilshire Place, # 410

Los Angeles, CA 9000

 

귀한 정성 귀하게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회비에 누락된 분은 회계 혹은 회장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1-  

  

월보 편집을 돕는 분들  

김태영,지희선,전희진,김준철,오연희,안서영,

이신우,정정인,하정아,박계상,안규복,이선자  

협회의 문의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업무: 김태영 사무국장 559-474-2732 taeyoung4802@gmail.com

편집: 김준철 편집국장 213-265-5224 junckim@gmail.com

웹관리: 오연희 웹관리국장 310-938-1621 ohyeonhe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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