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문 추천서-정지윤 목사

2019.01.05 18:51

최선호 조회 수:20

추천서
정지윤 목사

 소망소사이어티가 찾는 “한인사회 아름다운 삶의 여성상”을 지니고 40여 년을 하루같이 혈혈단신 불철주야 뜬눈으로 주변을 지키며 봉사일념으로 우리의 본이 되어 오시는 여성 목사님이 계시기에 이 분의 공덕을 기림에 앞서 삼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빛내는 일로 확실히 믿어지기에 정중히 추천하오니 소망소사이어티의 혜량하심과 선정위원 여러분의 선처가 있으시기를 간곡히 앙망하나이다.
       
 이에 추천을 받으시는 정지윤 목사는 여성목사이며 시인으로 기독언론에 다년간 봉사하셨음은 물론, 사회와 교계, 한국인의 뿌리교육을 위해 자신의 영달을 생각지 앓고 철저한 봉사일념으로 일관해 오셨으므로 타의 모범이 됨과 동시에 본이 되시기에 우리 한인에게는 물론 이민사회의 귀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회장으로 11년 동안 무임봉사로 11권의 회지 <크리스찬문학> 300-400여 페이지를 결호 없이 발행해 왔는가 하면, 회원 각자에게 올바른 기독문학 정신을 함양시킴으로써 이민사회에 괄목할 만한 문학단체로 우뚝 서도록 하였으니 이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자타가 공인하는 일이기에 정 목사의 공로를 치하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따라서 정 목사는 수십여 년 동안 편집위원 부사장 고문 등의 기독언론인으로서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 오면서 기독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이 적지 않을 뿐 아니라 남을 돕는 일에도 자신을 아끼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동안 존경의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현재 Kaya Gallery Director로 봉사하고 있는 분으로서 로스앤젤레스를 중심한 여러 지역에서도 정 목사를 아는 한인 동포 수가 적지 않음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업적은 우연으로 이루어진 일이 아니옵고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철저한 기독정신의 실천에서 울어난 신앙적 선행의 베풂에서 이루진 일이오니 선정위원 여러분께서 이를 귀히 여기시고 선정의 뜻을 모아 주시기를 앙망하나이다.

2019년 1월 5일

추천인:  최선호 목사, 시인, 문학평론가, 크리스천헤럴드 편집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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