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구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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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길은 멀어도

2020.01.03 05:17

Noeul 조회 수:105

길은 멀어도 - 이만구(李滿九)
  
하늘 구름 가듯 
흐르는 세월
오늘도 가야 할  
머나먼 길  

봄이 오면   
꽃향기 맡으며
바람 따라                    
호젓이 걷고 싶다 
                                             
노을 진 마을
나그네의 여정
오다가다 머무는
영혼의 쉼터      

붉은 석양 
길은 멀어도          
내일의 꿈
강물 따라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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