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서영의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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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내가 사는 미국이라 부르는 나라                                                                 

                                                                                                안서영

 

나는 미국이라 부르는 나라에 산다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는 아니지만

가난하고 무질서 였던 나라 등지고

꿈을 키울 있는

지구 위의 유일한 땅이라 생각했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노동자의 높은 임금

옹호되는 인권, 높은 공교육,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나라

노인과 약자와 복지 사회 보장이되어 지체 부자유자도

혼자서 대학생활을 있는 나라

곳은 내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나라

 

인종차별의 깊은 , 무고한 생명들을 향한 동기 불분명한  총기 난사

나라의 지원 아래 저개발국에서 저지러지는 만행과 범죄 부정행위들

그래도 나라는

선하고 공평하고 존경할만한 점들 많다고

넓은 사람 뒤에 비껴 서서

남의 고통 가난들에 감아버리는 배워버렸다

 

불쾌한 진실엔 의견이 자유롭고

대다수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치 체재에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이 아직은 가능

내가 사는 미국이라 불리우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