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이예요

2010.05.24 13:41

sangtaelee 조회 수:314 추천:47

사람이 산다는 것은 묶을 수 없는 꿈을 묶는 것처럼 너무 힘들군요 한때는 밝은 해가 빨리 솟았으면 하고 내일을 기다렸고 어떤 때는 그냥 이 밤과 함께 영영 잠들어 버릴수 있다면 하고 생각하는 돈기호테 같은 제모습입니다. 영라씨' 뜻밖이지요 홈페이지를 열어볼려고 망설였는데 자그만한 영라씨의 미소가 떠올라 글을 남기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그 미소에 축복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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