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숙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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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자목련, 모사방,  2009년 표정, 서울  온누리교회 etc

나암정 / 넘 반가워 안아주고 싶네

기조회 수:378 추천:71

시차관계로 지금 세벽 4시 5분
20일 밤 LA 안착
북 구라파를 16일 섭렵.

21일 시상식, 함께 기뻤지요.
감사 멜, 아름다운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게 모아진
모사방의 방문
내가 엄청 좋아하는
그대 있어
그대 불참의 축하 장소에
그대 마음 곱게 펼쳐저 밝게 불켜졌네요.

감사.
수상소식, 함께 기뻐해주어 기쁘지만 어깨가 무거워짐을 어쩌랴!

다짐의 순간

삶은 겸손하게
시는 치열하게
아버지게 영광.  

김현영선교사님, 7순을 아름답게 보내셨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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