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코 석자에 푹 빠져

2010.04.05 21:14

나암정 조회 수:393 추천:58

차 선생,
입주 기차 드디어 승차
축하
우리 함께 달려요,
고개 돌아 넘고
강을 따라 달리며
굴을 지나
꿈과 문학의 정거장에
시 가방을 들고
내렸다 쉬었다
다시 승차하는 그대와 나....
우리 여행자는 시행자(詩行子)!
반가워요.  

회원:
4
새 글:
0
등록일:
2015.06.20

오늘:
5
어제:
0
전체:
32,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