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길에서...오정방

2017.06.06 13:04

김영교 조회 수:39

성하의 짙은 녹음이 싱그럽다.

2017년 6월 미주문협 월보에 실린 장로님 글

'등산길에서'

두분의 정다운 산행과 추억담

잔잔한 감동

아름답습니다. 


가화만사성

주안에서 김영교 흔적 한 줄 그리움을 대신하오며

6월 6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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