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숙의 문학서재




오늘:
0
어제:
14
전체:
1,409


김영교

2017.07.08 02:14

미주문협 지붕아래 한 가족이 되어 뵙게 되니 기쁨니다. 

좋은 글 많이 주위를 밝게 해주실 줄 기대합니다.

장미 꽃다발, 아름답지요! 오사부의 이 오킷화분 선택이 더 어울리는 마당

공감입니다.

조형숙님, 반갑습니다.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