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벗님!

2018.07.10 07:32

서경 조회 수:12

요즈음 남가주는 완전 이상 기온입니다.

인디안 썸머를 연상할 정도로 연일 화씨 100도를 넘나들고 있네요.

어제는 잠시 흐린 하늘 아래로 몇 방울 맛보기 비도 내렸답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그동안, 미주 문협 사이트가  새롭게 정리되어 밀린 글들을 정리 했어야 하는데 게으름을 좀 피웠습니다.

새삼, 열심을 부려 시와 수필을 정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새로운 글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

늘 관심 가져주심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연인에게 연서를 쓰는 마음으로 계속 열심히 쓸 것을 약속 드립니다.

모쪼록,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문우들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아, 오는 7월 28일(토) 요일 오후 4시에  JJ 그랜드 호텔에서 2018년도 상반기 이사회가 있습니다.

우리 이사님들 모두 뵙기를 원하며 멀리 있는 지역 이사님들은 성공적인 문학 캠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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