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 선생님!

2018.12.03 03:29

kimyoungkyo 조회 수:7

문소 이일영선생님:


그 엄청난 사건

그리고 

두 달이 지나고 2018년 연말입니다. 너무 늦어 해 넘기기 전에 답신을 드립니다.

관심과 조의 담긴 글

달려와 이 가슴에 큰 위로가 됬습니다.

늘 미소어린 표정, 잔잔하게 파문 그으며 다가온 조의

고맙게 품었습니다.

선생님, 두 내외분 건강하시어 좋은 작품 창작 지평을 넓히시어

두루 읽을 기회를 주소서!


가내의 행복과 건강을 비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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