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약이다

2019.02.0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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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藥이다☜


01.신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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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에수분이 다량 상실되면 바로 장이상하게 되므로 탈수상태가노인과 유아는 탈수상태에 대한 예비능력이 없으므로 초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02.혈액의 끈기를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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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의 끈기를 묽게하여 동맥경화,심근경색,뇌졸중을
막아준다.

03.변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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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의 양을 늘리고 연동 운동을 높이기 위해 수분을 많이 취하고 굳어진 변을 부드럽게 하고 양을 늘리려면 수분을 많이 취해야 한다.

04.감기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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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의 습기를 조절하고 목구멍을 축여 점막의 건조를 항상 방지해야 한다.

05.술을 마실 때 물을 많이 마시면 간장의 부담을
 줄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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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셔 소변의 양을 늘려 알코올을 배설하여 물로써 혈액속의 알코올농도를 줄여 간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물을 마셔 항이뇨작용을
 억제해야 한다.

06.과음 후 두통은 수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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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되지 않고 몸 속에 남은 알코올은 요를 증가시켜 목이 마르고 땀이 나며, 구토를 통하여 수분이 적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져 뇌에 부종이 생겨 두통이
 일어난다.

07.방광염, 방광암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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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셔 요를 묽게 하여, 요에 포함된 발암물질의 영향을 줄인다.

08.위.십이지장 궤양을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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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산이 위벽을 공격하기 시작하면 위산분비가 더욱 촉진되어 위벽 침식이 확산된다.

09.천식 발작 시 찬물을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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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을 완화시키려면 찬물을 마셔라, 미추신경의 긴장을 완화 평활근의 긴장을 풀어 천식을 진정시키며 담의 끈기를 묽게 하여 잘 끊겨 떨어지게 한다.

10.감기 등으로 발열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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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를 마셔 몸을 냉각시키고, 열로 인해 땀을 흘려 일어날 탈수 상태를 방지한다.

11.알레르기 질병의 원인 물질을 배출,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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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두드러기는 몸 속을 세정, 독소나 불필요한 물질을 체외로 유출하여 치료한다.

12.운동 후 피로 회복 운동으로 인해서 변동한
생리적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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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상태로 빨리 회복시켜주고,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로도 없애고 기분도 상쾌하게 해준다.

13.노인의 몸은 충분히 물을 섭취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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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경우에는 구갈중추(口渴中樞:목구멍의 갈증을 감지하는 신경)의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서 하루 2L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한다

 출처 : 아름다운 글 중에서(받은매일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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