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성 탄

2006.12.18 13:10

그레이스 조회 수:157 추천:47




2006년에는 강시인님을 만나
참 따뜻한 문우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맥문학 동인들을 위해 수고해주시고
또 제게도 언제나 먼저 찾아주시며 격려해주시는
고마움을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

시인님 계신 곳에 눈이 왔다니
눈을 못본지 여러해 된 저로선 정말 부럽네요.
아름다운 설경을 눈앞에 그려보며
기쁜 성탄절과 평강의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레이스 올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7 영규네 농장 답신 최 문 항 2006.12.01 207
146 우송했습니다. (늦어서 죄송... ^^*) [2] 장태숙 2006.12.04 194
145 송구영신 인사차 예방 [1] 이기윤 2006.12.05 165
144 반석 solo 2006.12.09 169
143 Merry Christmas! [2] 정문선 2006.12.16 206
» 축 성 탄 [2] 그레이스 2006.12.18 157
141 부럽네요. [1] 오연희 2006.12.19 175
140 즐거운 성탄과 복된 새해 되시길 권태성 2006.12.19 194
139 2006년의 말미에서 윤석훈 2006.12.19 182
138 축 성탄 [1] 최문항 2006.12.20 209
137 눈 같은 시어를 품는... [1] 장태숙 2006.12.20 284
136 주님 안에서 성탄의 기쁨을… [1] 오정방 2006.12.20 176
135 축! 송구영신! [1] 이기윤 2006.12.23 207
134 보내주신 성탄의 의미가.... [1] 옥탑방 2006.12.23 164
133 강 시인님 윤석훈 2007.01.13 150
132 나마스테~ 신영철 2007.01.19 164
131 죄송한 마음.. [1] 그레이스 2007.01.23 143
130 아름다운 집 [2] 장태숙 2007.01.31 200
129 "생가"를 읽고 [1] 최영숙 2007.02.05 184
128 강씨마을 [2] 최영숙 2007.02.11 490

회원:
0
새 글:
0
등록일:
2015.08.05

오늘:
0
어제:
9
전체:
48,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