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선의 문학서재






오늘:
1
어제:
4
전체:
10,714

이달의 작가

시끌벅적 와글와글

2006.12.20 06:07

노기제 조회 수:113 추천:24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북적북적 시끄러운 소리들
한우물 퍼다가 뒷뜰에 저장해드릴께요.
외롭다 외롭다
그 노래 하고싶으시면 뒷뜰로 나가보셔요.
절대 외롭단 생각 안 하게 될거야요.
즐거운 소리들, 행복한 소리들, 기쁜 소리들
그게 뭔지 볼 순 없지만
그냥 느끼실거에요. 그냥 들려질거에요.
문선님,
행복한 생각, 좋은 생각, 기쁜 생각으로
그 작은가슴 채우세요.
그리곤 활짝 얼굴 펴고, 소리내어 웃어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 보이는걸요.
기쁨이 가득한 새해 맞으세요.
사랑 드려요. 받아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 기습, 그 후 ^^* paek 2007.01.28 125
118 벌렁벌렁한 돼지코 초석봉 2007.01.25 136
117 ^^* 백선영 2007.01.23 136
116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달샘 로사 2007.01.22 118
115 제 홈피 회원가입 감사드려요 필링럽 2007.01.21 119
114 나마스테~ 신영철 2007.01.19 127
113 잘들어갔는가 로사언니 2007.01.12 140
112 5시까지 오연희 2007.01.11 154
111 잘 들어갔는지? Rosa 2007.01.08 130
110 새해인사 정시몬 2007.01.02 141
109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정문선 2006.12.28 157
108 만나는 날 로사 2006.12.30 141
107 새해 새아침 햇빛복권 마음껏 가지세요 | 박제천 유봉희 2006.12.28 130
106 알찬 작품 쓰는 해 문인귀 2006.12.25 130
105 성탄과 함께... 강학희 2006.12.24 113
104 드디어 입성 차신재 2006.12.23 114
103 축! 송구영신! 이기윤 2006.12.23 160
102 항상 장태숙 2006.12.21 121
101 언니에게 정혜원 2006.12.21 123
» 시끌벅적 와글와글 노기제 2006.12.20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