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2004.10.05 00:50

두울 조회 수:222 추천:17

파가니니의 음악과 함께 어울리는 이 시가 마음을 충분히 흔들어놓았습니다. 좋은 와인을 마신 날 처럼 음악과 시에 취해보면 꽃이 지는 것 해와 달이 지는 것 또한 그렇게 슬픈 일도 그렇게 기쁜 일도 아닌 듯 합니다. 흔들어진 마음 또 잔잔하게 될 날이 있겠지요. 감사.

...사는 것은 무엇이고 죽는 것은 또 무엇인가? 이 비밀이 감추인 곳의 문을 수도없이 두드렸다. 문은 열리지 않았다. 난 문 안에서 두드리고 있었던 것이었다...<루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1 ★♥ 보람된 “한가위” 맞으소서!♥★ 이기윤 2008.09.08 217
150 주님 은총 내리는 성탄절 한길수 2005.12.16 219
149 한가위 남정 2007.09.25 219
148 추석 인사하러 왔습니다. 정문선 2006.10.05 220
147 Re..눈물을 훔치고 메아리 2004.04.29 221
146 깊어가는 가을 난설 2005.11.01 221
145 알현 김영교 2006.08.28 221
144 Re..노여움을 푸시지요. 짱아님 2004.04.26 222
» 흔들리는... 두울 2004.10.05 222
142 귀여운(?) 부부싸움? *^^* 장태숙 2005.11.11 222
141 해피 터키 데이 file 남정 2007.11.22 222
140 즐거운 추석 되십시오 정정인 2008.09.12 222
139 또 두 분의 윤석훈 2007.07.30 223
138 좀 아끼려다가.... 난설 2008.02.17 223
137 hello~~~~~~~~~ 난설 2006.07.05 224
136 여우야 여우야 난설 2005.07.06 225
135 12월 난설 2005.12.08 225
134 봄방학 최영숙 2007.03.24 225
133 근하신년 solo 2008.01.13 225
132 시, 퍼갑니다. 장태숙 2006.05.19 226

회원:
1
새 글:
0
등록일:
2015.03.19

오늘:
0
어제:
19
전체:
37,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