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숙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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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떠오른 2004년

2004.01.03 03:02

조 정희 조회 수:185 추천:38

뭔가 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간들 앞에서 가슴 떨리지 않습니까?
작품을 남기기 위해 밤잠을 설치며, 마음 조리는 사랑도 꿈꾸고, 낯선 곳을 향해 길을 떠나는, 시도 때도 없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눈이 꼭꼭 찌르도록 열심히 책을 읽는 이런 우리의 모습을 상상만 해도 심장이 뛰지요? 저는 신년 앞에 이렇듯 행복하고 기대에 부풀어 있답니다.
영숙씨도 이런 기대와 보람 속에서 맞은 새해일 줄 압니다.
온 식구 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 가운데 마음의 평화 누리는 한 해가 되길 기도 합니다. 새해 인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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