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구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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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Noeul

전 Chuck 선생님이 누구이신지 모르지만,

좋은 시 좋은 평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깨진다는 의미... 꿈과 희망으로 치유된다는 것... 

그런 서정을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