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구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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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Noeul

문소 님, 단어 선별과 신선함을 좀 걱정한 시였습니다.

식구, 가족, 식솔 중 식솔을 선택했답니다.

신선함은 반어법으로 받아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