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구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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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김영교

절정의 순간, 죽음이 아닐까요?

가슴에 남아

생생한 모습을 안겨주는 기억, 꿈꾸는가?

지나고 보면

보내고 나면

그게 왜 그리 먼 거리던가요?


홍시

나도 언젠가 떫었던 시절이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