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구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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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Noeul

두 분 원로 문인께서 진솔한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바쁘게 살다 보니 시란 깊은 상상 속에서 울어난 창작품이어야 할 것인데 추억의 감동이 앞서지 않았나 우려했습니다. 오랜 선배 친구 같은 그런 댓글을 주시어 따뜻했습니다. 노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