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구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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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Noeul

어떻게 보면 우린 정도의 차인 있지만, 욕망의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 날 순 없다고 생각해봅니다. 운명 앞에 선 사람들의 한 가닥 욕망이 삶의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