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구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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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Chuck

계절의 여왕 오월을 보내면서..

장미축제도 끝난 

    파사데나

레익로드 사잇길

시들어 가는 십리대밭

숲길을 걸으며

연륜으로 오는

주변분들의 병고에 시달리는 모습을 느끼며

숲속 힐링타임을

잠시 가져본 오후

무거지는 삶에무게

십자가에 무게

나이의 무게

아~~세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