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구의 문학서재






오늘:
0
어제:
34
전체:
26,729

이달의 작가

척척박사님

2018.08.20 22:41

Noeul 조회 수:108

척척박사님 - 이만구(李滿九)

필명은 아니었고 암암리의 별호였다
알맞은 댓글들을 적재적소 달으시던
문협의 척척박사님 그간 안녕 하신지
        
판소리 추임새로 장단을 맞추는 듯 
등재된 창작글들 낱낱이 살피시던
해박한 척척박사님 잘 지내고 계신지 

한때는 원로이신 문인으로 계시었죠?
말씀은 안 하셔도 짐작컨대 유명 작가
상상의 척척박사님 만수무강 하신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2 딱따구리의 욕망 [3] Noeul 2018.05.06 473
» 척척박사님 [1] Noeul 2018.08.20 108
140 임피 가는 길 Noeul 2017.12.25 87
139 제로와 무한대 [2] Noeul 2018.04.26 79
138 아! 그 사람은 가고 [4] Noeul 2018.04.13 69
137 강촌에 살라 하네 Noeul 2018.01.23 66
136 바람이 가는 길 [2] Noeul 2018.06.12 63
135 장미 한 송이 Noeul 2018.02.21 55
134 연못 위에 보슬비 [1] Noeul 2018.05.31 54
133 꽃샘추위 Noeul 2018.02.23 53
132 알파고 재판 Noeul 2018.04.20 50
131 삶, 노여워 말자 Noeul 2018.08.10 45
130 꿀 먹은 벙어리 Noeul 2018.10.02 44
129 박꽃 피는 하얀 마음 Noeul 2018.06.25 44
128 여름꽃 축제 Noeul 2018.04.20 44
127 닭싸움 Noeul 2018.08.16 42
126 가을 속 기차여행 Noeul 2018.07.04 41
125 바람이 가는 길 Noeul 2018.09.10 40
124 내 혼은 고향 언덕에 Noeul 2018.08.23 40
123 울 아버지 Noeul 2018.08.18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