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2022.10.11 16:37

이상태 조회 수:170

언젠가 가겠지 하던

푸르던 내청춘

새삼 ~어 ~어77새 다

참웃긴다 ,어르신 

언젠가 가겠지 저세상 

박절하게 말없이가겠지

내젊은 모든것 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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