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행시
2018.02.05 16:17

알콩달콩

조회 수 67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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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콩 달 콩

 

 

나앉아 어둠 쓰고

나물로 다시나려

 

지겹게 물만 먹고

지며리 내공 키워

 

금빛 내 얼굴 가꾸고

금물결을 이룬다

 

가녀린 몸이지만

가든한 식탁 찾아

 

네롱내롱하면서 맛내고 어울리려

네댓새 물세례 받고 보금자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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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ck 2018.02.06 03:29

    Voice of Korea !

    최영미 '미투 詩' 화제속 새 시인협회장 성추문 도마

    최영미 시 '괴물'
    법조계에서 촉발된 '미투'(Me Too·성폭력 피해고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06/20180206023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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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ck 2018.02.06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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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ck 2018.02.06 06:22

    The Story of Another man !

    계속해서 이어지는 글..

    한국시인협회 새 회장에 감태준 선출…

    과거 성추문 전력 논란?


    감태준 시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감태준 시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앙대 교수로 있다 성추행 사건 등으로 해임돼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사단법인 한국시인협회 제42대 회장으로 감태준(71) 시인이 선출됐다. 감 시인은 과거 성추문 사건으로 교수직에서 해임된 전력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한국시인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평의원 회의에서 감 시인을 새 회장으로 뽑았다. 협회는 대대로 원로 9명으로 구성된 평의원 회의에서 임기 2년의 회장을 선출해 왔다.

    여기서 선출된 회장은 3월 총회에서 이ㆍ취임식을 거쳐 공식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총회는 3월 31일 열릴 예정이다.

    감 시인은 1972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해 시집 '몸 바뀐 사람들', '마음이 불어가는 쪽', '마음의 집 한 채' 등을 냈다.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을 지내고 문예지 '현대문학' 편집장과 주간으로 일했으며 1996년부터 중앙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10여년 간 교편을 잡기도 했다.

    그러나 2007년 제자 성추행ㆍ성폭행 추문이 불거져 이듬해 1월 학교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해임됐다. 당시 불거진 추문 중 성폭행 의혹으로 형사 기소됐으나, 법원에서 피해자 진술이 번복되는 등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에 해임을 취소해달라며 행정소송을 냈지만, 성폭행 사건의 경우 의심할만한 처신을 했다고 볼 정황이 있고 다른 제자에 대한 성추행 사건은 사실로 봐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으로 패소했다.

    한국시인협회는 1957년 설립된 국내 문인들의 대표 단체 중 하나로, 원로ㆍ중견 시인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이와는 별도로 많은 시인이 1974년 설립돼 민주화 운동에 함께한 문인조직 한국작가회의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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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ck 2018.02.0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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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ck 2018.02.06 09:28

                     Smart touch !

                    건망증과 치매 구분



    남자가 소변을 볼 때 밑을 보면서


     ‘이거 언제 써 먹었더라? ’라고 하면 건망증 
    '이게 어디에 쓰는 물건이더라?' 이러면 치매.


    ●건망증과 치매 구분 방법
    건망증 : 우리 집 주소를 잊어먹는다. 
    치 매 : 우리 집이 어딘지 잊어먹는다.

    건망증 : 아내 생일을 잊어 먹는다. 
    치 매 : 아내 얼굴을 잊어 먹는다.

    건망증 : 볼일보고 지퍼를 안 올린다. 
    치 매 : 지퍼를 안 내리고 볼일 본다.

    건망증 : 심해질수록 걱정된다. 
    치 매 : 심해질수록 아무 걱정 없다.

    ●치매 할머니와 치매 기사
    말없이 택시 뒷좌석에 앉아 있던 할머니가 
    무엇인가 생각난 듯 갑자기 소리를 친다...

    “기사양반, 내가 어디로 가자고 했지?..” 
    택시기사 화들짝 놀라며~ 

    "옴마야 깜짝이야!~

    할머니, 언제 탔어요?..

    □ 치매 부부 1 □

    할머니가 하루는 동창회에 참석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교가를 몰라서 자기가 불렀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친구들은 모두 감탄의 박수를 치고 자기들은


    벌써 잊어버렸는데 교가를 부른 친구를 칭찬했다..

    할머니가 집에 돌아와서 할아버지에게 자랑을 했다.. 
    "그래?..
    그럼 그 교가 다시 한 번 불러보구려!.." 

    할머니가 또 노래를 불렀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듣고있던 할아버지 고개를 갸우뚱 하고 하는 말~ 
    “이상하다...학교는 다른데 왜 우리학교 교가하고 똑 같지?.."


    □ 치매 부부 2 □
    어떤 치매 걸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에~~~
    모처럼 욕정을 느낀 할아버지가


    할머니 배위로 올라갔다. 그런데, 
    올라간 후 왜 올라 갔는지 그 이유를 잃어버렸다...

    할아버지가 물었다. 
    “할멈 내가 왜 여기 있지?” 
    할머니 왈,
    “댁은 누구슈?...”

    이글을 읽고 안웃고 있는 이가 누구일까~~^^
    웃으면 복이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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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ck 2018.02.0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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