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교

척척박사님:

돌시인이 그리운 날 척척박사의 발길

마지막 한 소중한 그 때를 흡량했지요.

봄날치고 오늘 토요일 오후 내일은 부활절

이 수난 절기가 너무 환하면 안될것 같아요.

촛불이 가슴에서 가슴으로 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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