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신재

오랫만에 서재에 들렸더니

예쁜 오연희 시인님의 발자국이 찍혀있네요.

늘 부끄러운 글,

멋지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다음달 이사회와 신년회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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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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