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왔어요.

2004.01.18 16:29

장태숙 조회 수:142 추천:19

고둘 님

슬쩍 담장너머에서 엿듣는 말로는
모두 텍사스로 선생님 뵈러 가신다는데
그저 부러운 마음만 담고 있습니다. ^^
(그 누구도 절보고 같이 가자는 말 안해요.(농담) ㅎㅎㅎ~ *^^*)

연초부터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이제 떠날 사람 다 떠나고 집정리만 남았네요.
바쁜 와중에도 들러 주시고 즐거운 말씀 주셨는데
이제야 찾아 뵙습니다.
조금 여유로워지면 좀 더 자주 들리겠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1 감사... 두울 2003.11.27 147
90 건강하시죠? 장태숙 2004.09.09 146
89 꼬리 하나 더 난설 2004.02.11 146
88 Re..김동찬 선생님 출판기념회에 대하여... 장태숙 2003.12.12 146
87 Re..에고 지금 이 순간은.. tanya 2003.11.19 146
86 쵸코렛대신... 옥탑방 2004.02.13 145
85 [re] 달 때문 올시다 두울 2004.09.27 144
84 사랑도 도사 2 2004.01.09 144
83 마음이... 두울 2004.06.09 143
82 씨애틀은 척척하게 젖어있었지만 문인귀 2003.11.30 143
» 늦게 왔어요. 장태숙 2004.01.18 142
80 Re..비밀 나반 2003.12.10 142
79 시 낭송회 보고서 tanya 2003.11.19 142
7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태숙 2003.12.31 141
77 Re..생생한 기억 짱아님 2004.04.23 139
76 모두들 보고싶어 하는데, 문인귀 2003.12.23 139
75 들켰네... 도사 2 2003.11.17 139
74 내 ! 청춘 다시 한번 희망 2004.10.06 138
73 [re] 2004 국화 옆에서의 밤 두울 2004.10.14 137
72 저도 왔는데요. 오연희 2004.04.05 137

회원:
1
새 글:
0
등록일:
2015.03.19

오늘:
0
어제:
0
전체:
37,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