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8.06.08 09:32

순이야 조회 수:12

이렇게 서재에 들어올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정국희 시인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너무 반갑습니다. 한밤중에 찾아온 손님인데 인삿말도 할 수 있는 권리를 주시네요. 회원가입도 묻지 않고요. 정국희 시인님 더욱 좋은 시 많이 쓰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재순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9 한국은 file 오연희 2009.10.21 511
78 안녕 김경애 2009.11.11 461
77 시집 감사 함니다 최상준 2009.06.08 457
76 Thinking of you... Miri Lee 2010.02.05 448
75 뭐하ㅡ니? 경애 2009.11.30 447
74 다시 한 번 구자애 2009.05.30 441
73 멸치젖 이주희 2009.11.16 434
72 update Miri Lee 2009.12.03 417
71 말에 꽃 피던 날 김영교 2012.01.19 416
70 호랑이해 축하! 이기윤 2010.01.04 404
69 맨살의 나무 숲에서 박영숙 2009.09.10 402
68 새해입니다. 경안 2009.01.02 395
67 무척이나 매력적인 국희씨 ! ! ! 송명희 2009.01.01 395
66 말씀대로 file 오연희 2009.08.10 386
65 맨살나무 끼리 남정 2009.05.30 382
64 thank you for your email Miri Lee 2009.11.28 381
63 Just want to say hi~ Miri 2009.11.23 369
62 삶에 감동 느낀 참새 종파 2010.08.23 362
61 한해 보내며 새해 맞는 인사차 禮訪 종파 이기윤 2008.12.22 345
60 안녕하세요~ 성영라 2011.03.04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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