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레이에 거주하는 본 협회 이사 정순옥 수필가의 부군 이병호 씨가

한국에서 발행하는 월간 '신문예' 5월호(통권 64호)에서

시 '몬트레이 바닷가에서' 외 5편으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이병호 씨는 정순옥 수필가와 함께 매해 본 협회에서 주관하는

<여름문학캠프>에 빠짐없이 참석했으며, 등단과 함께

본 협회 회원으로 가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