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 새해 건강과 문운을 삼가 빕니다.
어언 20회를 맞은 가산(안데스)문학상은 지난 한해동안 문학적 활동이 두드러진
작가 리사리, 시인 장효정 두분을 수상자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또한 우리 문단의 중진 이창윤 시인의 시집 "내일은 목련이 지는 날 아닙니까"가
최근 출한된 바 있습니다.

이에 가산문학상 시상식과 이창윤 시인 시집 출판 기념회를 겸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바쁘시드라도 꼭 오셔서 축하해 주시면 더한 기쁨이 없겠습니다.

일시: 2014년 1월 29일(목)6시
장로: 로텍스 호텔 대연회실
회비:$30(부페식사와 2권의 책 증정함)
연락처:213-327-9675

주최:가산문화재단/시전문지'미주시학'
후원:재미시인협회/미주한국문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