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세 줄 문장 - 빛의 만남(06052022) 
 

천상엔 달빛 별빛, 지상엔 가로등 불빛.
빛과 빛이 모여 더욱 빛나는 아름다운 밤.
내 마음도 작은 촛불 흔들려 그들과 비밀스런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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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세 줄 문장-다이애나와의 만남(06052022) 
 
다섯 번째 도전, 64세의 나이로 쿠바와 플로리다 해협을 맨몸으로 횡단한 수영 선수 다이애나.
존 레논의 ‘Imagine’을 천 번이나 부르며, 수심 200미터에 길이 100마일로 상어와 독 해파리가 득실대는 물살을 가른 여장부.
그녀와 함께 Ever Walk 깃발 아래 3마일 공원 길을 걸으며 뿌듯했던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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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3, 4 유투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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