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왔습니다.

2003.12.04 15:13

윗방 조회 수:227 추천:23

    차 한잔 나누어 마시려고요...
    두울님이 아랫층에 오시니
    마음이 더 든든!
    힘이 납니다.
    종종 시도 때도 없이 들리더라도 물리치지 마소서.
    이웃 사촌인데...
    늘 건안 건필을 기원하며.

    추: 푸른(?) 고래 노래 들으러 자주 올것 같은 예감^^





      아름다운 사람/강학희

      사랑을 간직한 사람은 푸름니다
      푸름이 깊은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당신은 늘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흐르는 음악: 서편제(천년학) / 대금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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