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안에서 J 별이 쏟아져서

2006.01.13 12:06

김영교 조회 수:550 추천:22

신년 하례식 때 박바늘과 미미실을 더듬지 않고도 바라볼 수있어 내 가슴이 마구 뛰는 소리 들었지? 미미 보내준 카드에서 J 가 - 고개를 내민게 아니고 열려라 에바다 하니깐 우 몰려나오드라고, 미미. 쏟아지는 별... 생각해보니 J (Jesus) Initial !!!!!! 맞어 맞어...샬록홈스 추리머리가 작동하네. 세상에서 불가는한 일 한가지 -대머리에 머리 핀 꽂는것_ 자즈라지게 웃는 미미 표정-너무 곱다 아, 미미와 나는 핀 꽂을 머리가 있네! 없어진 머리 숫보다 남아있는 머리 숫 더 많지, 많고 말고 우린 가끔 모자를 쓰지, 머리 통도 있잖아! 그러고 보니 Millinery business가 활성화... 내가 세계에 공헌 한 것은 모자를 많이 구입했다는 거, 한가지. 가발 3개는 모두 선물 지금의 건강을 감사하며 가끔 나의 기념품들을 만져보며 옷깃을 여미곤 해 2006년은 없어진 것에 불평하는 사람 축에 끼지 말고 남아있는 것에 감사하는 미미와 내가 되기를... His pain, my gain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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