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서재 DB

갤러리

| 이상옥의 창작실 | 내가 읽은 좋은 책 | 독자 창작터 | 새로운 책들 | 몽당연필 | 갤러리 | 공지사항 | 문학자료실 |

조회 수 193 추천 수 1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개들이 여기 저기서 뛰여 나와
꼬리를 치는 동네였다.
변소가 따로 없었고
마치 전쟁이 끝난 우리나라의 그곳 같았다.
왠지
나는 자꾸 눈물이 스멀거렸고
그들에게 미안 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 펠리페와 사비노는 나를 무척 좋아 했다. ( 아마 매일 맥주를 사다줘서 그런지도 모른다. ) file 이 상옥 2006.06.21 232
45 볼리비아 # 10 file 이 상옥 2006.06.21 166
44 우리 인간의 부정에는 인종과 문화의 차이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file 이 상옥 2006.06.18 196
43 믹스떼끼야 # 8 ( 본당 신부님, 그리고 공소 회장님과 함께. ) file 이 상옥 2006.06.18 195
42 초등 학교에서 뛰노는 아이들. file 이 상옥 2006.06.18 167
41 볼리비아 농촌 초등 학교 어린이들. file 이 상옥 2006.06.18 185
40 볼리비아 # 9 ( 우리는 저 길을 따라 2마일 가량을 걸어서 동네에 도착 했다. ) file 이 상옥 2006.06.18 163
39 전 재산이 모두 요것 뿐이랍니다. file 이 상옥 2006.06.12 222
» 비행장 근처의 하꼬방 동네를 갔다. file 이 상옥 2006.06.12 193
37 볼리비아 # 8 file 이 상옥 2006.06.12 187
36 - 끝간데 없는 아열대 정글로 둘러싸인 동네는 마치 6.25 전쟁을 격고난뒤 한 6~7년 # 7 file 이 상옥 2006.06.12 161
35 - 현지 인디오 주민의 단출한 집과 가구들. - file 이 상옥 2006.06.12 211
34 믹스 떼끼야 가는 길. file 이 상옥 2006.06.11 238
33 피라밑 꼭대기에 선 피터. file 이 상옥 2006.06.11 229
32 " 믹스떼끼야 가는길 ( 이런길을 4시간이나 가야 했다.) # 6 file 이 상옥 2006.06.12 285
31 선교지 믹스떼끼야로 출발하다. # 5 file 이 상옥 2006.06.11 192
30 - 티오테와칸의 피라밋에서 피터와 함께 - # 4 file 이 상옥 2006.06.11 147
29 나는 저 집을 보고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다. file 이 상옥 2006.06.11 149
28 비행기가 착륙하기 전에 본 수크레시. file 이 상옥 2006.06.11 130
27 산 골짜구니의 초라한 집 ! file 이 상옥 2006.06.11 152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