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0 13:22

사랑한다는 말은

조회 수 61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한다는 말은


 

 

만난다는 말은

헤어질 수 있다는 말

떠난다는 말은

돌아올 수 있다는 말

그 모든 것의 시작은

사랑

 

지고지순의 마음 사랑

동물만 살아있는 야성적 사랑

영육 합일의 이상적 사랑

커밍아웃 동성애까지


세상 잣대 아랑곳하지 않는

나만의 사랑으로

사랑하네


사랑한다는 말은

그래, 그냥

호흡의 다른 이름이라

해두자


스쳐 간 스쳐가는 스쳐 갈

그대

숨결이라

이름하자

문학세계2017

?
  • Chuck 2017.06.20 22:53


    Does anybody know,,


    What forever this was done,,


    I'm guessing ?



  • Chuck 2017.06.21 04:55

              "Sound of Opera ,,

    사랑의 묘약'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 수필 꽉 막힌 도로와 한국 정치 6 오연희 2016.11.29 635
51 토마토 수프 5 오연희 2016.12.20 495
50 수필 정전이 남기고 간 것 4 오연희 2016.12.28 663
49 수필 함께 밥 먹는다는 인연의 대단함 4 오연희 2017.01.19 10145
48 수필 드라마 '도깨비'에 홀린 시간 4 오연희 2017.01.31 529
47 수필 태극기도 촛불도 '나라 사랑' 15 오연희 2017.02.22 530
46 수필 '카톡 뒷북녀'의 카톡 유감 4 오연희 2017.03.14 481
45 수필 헤어롤, 이젠 웃어넘길 수 있어 10 오연희 2017.04.04 606
44 수필 파피꽃 언덕의 사람향기 12 file 오연희 2017.05.01 487
43 수필 동정과 사랑 사이 6 오연희 2017.05.12 353
42 사랑 시 쓰기 7 오연희 2017.05.16 583
41 수필 머리 가려움증과 한국인의 정 3 오연희 2017.06.14 645
» 사랑한다는 말은 2 오연희 2017.06.20 611
39 수필 흠뻑 빠졌던 책 한 권 - '외로운 여정' 3 오연희 2017.07.05 605
38 수필 '조심조심, 미리미리' 오연희 2017.08.02 399
37 수필 애써 가꿔야 열리는 '관계' 오연희 2017.09.01 354
36 황금빛 사막 오연희 2017.09.19 420
35 수필 아픔을 이해하는 공감능력 2 오연희 2017.09.25 512
34 수필 아름다운 마지막 풍경 6 file 오연희 2017.10.23 394
33 수필 가을, 쇼핑의 계절 2 오연희 2017.11.13 368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Next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