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세계 한글작가대회 ㅡ언어와 문자의 중요성ㅡ 박영숙영 2015.10.30 607
공지 내가 사랑 시를 쓰는 이유 박영숙영 2015.08.02 365
공지 사부곡아리랑/아버님께 바치는헌시ㅡ시해설 박영숙영 2015.07.18 1037
공지 시와 마라톤ㅡ 재미시인 박영숙영 인터뷰기사 박영숙영 2014.10.17 665
공지 사부곡 아리랑(아버님께 바치는 헌시)ㅡ 인터뷰기사 박영숙영 2014.01.16 608
공지 시집 5 -《인터넷 고운 님이여》'시'해설 박영숙영 2013.04.20 1198
공지 시집 4 -사부곡아리랑/아버님께 바치는헌시/서문 박영숙영 2013.04.20 938
공지 시집 3ㅡ어제의 사랑은 죽지를 않고 시'해설 박영숙영 2010.11.03 1512
공지 시집을 내면서ㅡ1, 2, 3, 4, 5, 6 권 박영숙영 2010.10.27 1414
공지 빛이고 희망이신 “인터넷 고운님에게” 내'시'는 박영숙영 2009.08.24 1831
공지 시집 1 ㅡ영혼의 입맞춤/ 신달자 /명지대교수 박영숙영 2008.09.09 1762
95 속삭임 박영숙영 2012.09.23 759
94 어제 못 다 준 사랑을 위하여 박영숙영 2012.09.04 726
93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박영숙영 2012.08.20 757
92 사랑하는 사람아 박영숙영 2012.08.20 778
91 님이여! 박영숙영 2012.08.20 869
90 총영사관(휴스톤)관저를 다녀와서 / 수필 박영숙영 2012.03.14 1208
89 조국을 가슴에 품고 달린다 / 수필 file 박영숙영 2012.01.21 1045
88 배려하는 마음과 말 조심 /수필 박영숙영 2012.03.12 1136
87 사랑에는 독이 있다 박영숙영 2012.02.01 893
86 아버지란 거룩한 이름 박영숙영 2012.02.28 856
85 어제 못다 준 사랑을 위하여 박영숙영 2011.12.22 975
84 어여쁜 내 사랑아 박영숙영 2011.09.27 976
83 나는 꽃향기 바람이어라 박영숙영 2011.09.27 941
82 아~내영혼에 피 묻은 그리움이여 박영숙영 2011.09.27 883
81 인생은 뜨도는 구름같은것 박영숙영 2011.09.27 1146
80 수채화 박영숙영 2011.12.22 898
79 한잔의 술잔 안에 담아서 박영숙영 2011.06.03 1018
78 가슴에 달이 뜬다 박영숙영 2011.04.24 1103
77 살아 있어 행복한 날 박영숙영 2011.04.04 1064
76 내 마음 늙지 않아 서러워라 박영숙영 2011.01.16 1130
75 모국어도 국력이다 박영숙영 2011.03.23 1068
74 영원한 불씨하나 심어주소서 박영숙영 2011.01.04 1278
73 내 삶의 향기 박영숙영 2010.12.10 1311
72 겨울나무 그대는 박영숙영 2010.12.06 1158
71 조국이여 영원하라 박영숙영 2010.11.30 1098
70 내 이름 없이 죽어갈 시인의 마음 박영숙영 2010.11.24 1082
69 박연의 피리소리 국악소리 박영숙영 2010.11.03 1041
68 어제의 사랑은 죽지를 않고 박영숙영 2010.11.03 1003
67 등대지기 되어서 박영숙영 2010.11.03 1019
66 나는 먼지다 박영숙영 2010.11.03 1003
65 흔적 박영숙영 2010.11.03 1031
64 죽어가고 있는 줄 알면서도 박영숙영 2010.11.03 1006
63 죽음뒤를 볼수 없다해도 박영숙영 2010.11.03 973
62 흙같이 살고 싶다 박영숙영 2010.11.03 1004
61 마음이란 박영숙영 2010.11.01 994
60 오~그대는 나의 태양 박영숙영 2011.09.27 854
59 저 소나무에/박영숙영 박영숙영 2010.09.15 1090
58 '박영숙'이란 이름은 참 흔 한 이름이다 박영숙영 2010.08.31 1295
57 산아~청산아 박영숙영 2010.07.01 1135
56 내 마음 내 안에 있는것일까 박영숙 2009.11.03 1539
55 마음의 본질은 변덕이다 박영숙 2010.02.25 1360
54 바다를 뚫고 솟아난 섬2 박영숙영 2010.05.19 1293
53 허상 박영숙 2009.08.23 1536
52 민들레 아리랑 박영숙영 2009.08.10 1678
51 사랑은 삶 박영숙영 2013.01.06 637
50 여자는 숨어서 울음 운다 박영숙영 2009.06.23 1582
49 사랑 그 신비의 묘약 박영숙영 2013.01.06 638
48 사랑은 생명입니다 박영숙영 2013.01.06 644
47 국제결혼여성 미국에서의 삶과코시안 박영숙영 2009.04.22 1968
46 여자는 숨어서 울음 운다 박영숙영 2009.05.18 1732
45 어머님 기일에 박영숙 2009.07.04 1783
44 어머니의 젖줄 오~모국어여 ! 박영숙 2009.07.14 1648
43 아부지 박영숙 2009.07.04 1554
42 국제 펜 대회 문학 한마당(2012) 박영숙영 2012.12.24 753
41 이 땅의 백성들을 보살피소서 박영숙영 2009.05.26 1586
40 그대 여인으로 살고 싶소 /박영숙 박영숙영 2009.04.22 1713
39 그대에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박영숙영 2009.03.18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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