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894
어제:
6,504
전체:
7,021,061


문협월보 2021년 6월호

2021.06.03 01:18

미주문협 조회 수:70

2021-06-02 (12).png

<6월의 인사말>

지난 525이경재 평론가의 문학강좌를 전체 ZOOM을 통해 진행했다. 우려와 달리 많은 분이 함께했던 풍성한 시간이었다.

서서히 여름의 열기가 바람을 타고 전해지고 있다. 하고 싶은 일도, 해야 할 일도 참 많다. 밤에 눈을 감으면 많은 일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 잠을 설친다. 심장이 두근대며 마음을 재촉한다. 처음의 마음으로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야지 하면서도 나의 바람은, 나의 소망은 걸음을 재촉한다.  

이제 6월을 맞는다. 2021년이 반으로 접히는 것이다.

미주문협 6월 달력에는 김용택시인의 ‘6이라는 시가 적혀있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그리워하며 결국 그런 자신을 발견하고 그렇게 시간은 바람처럼 지나간다 노래하고 있다.

아직 며칠 남은 5월의 달력을 6월로 옮기며 피식 웃음이 난다. 굳이 며칠을 더 달려가 6월을 만나려는 마음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조급한 마음을 다시 잡아보지만, 달력을 5월로 돌려놓지는 않는다.

오래 생각했던 협회 사업 중에 공로상 제정을 추진하려 한다. 그것은 그만큼 오랜 세월을 뿌리 내려 온 미주한국문인협회에 중요한 표현 도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울러 미주문학상을 시선을 보다 넓게 그리고 더욱 엄중하게 가져가려는 마음도 담겨 있다.  

6월부터 시작해야 할 일들과 6월에는 마무리 지어야 할 일들이 머리에서 지나간다. 뜨거울 여름의 환한 미소들이 떠오른다. 어쩌면 많은 분을 조금은 더 빨리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이른 설렘을 가져본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김준철

- 2 -

 

<공지사항 1>

********4·29 30주년 기념 문집 작품 모집********

현재 4·29 30주년 기념 공모전이 진행 중입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니 주위에 글쓰기 좋아하시는 분들(교회나 주변 모임)에게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웹사이트에 있습니다. 공모전에 이어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4.29 관련 작품을 모집합니다. 전 장르 가능하며 작품은 장르별 1편으로 제한합니다. 중복은 불가합니다. 지면 관계상 모든 작품을 수록할 수 없기에 부득이 완성도에 따라 누락될 수 있습니다. 퇴고를 잘 하여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 제출은 junckim@gmail.com으로 제목에 4·29 기념 작품이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모전 작품과 혼동을 막기 위함입니다. 마감일은 730입니다. 이번 기념문집은 5~600페이지 장정으로 한국은 물론 미국 주요 학교와 도서관에 배포될 것이며 이민 역사에 기념이 될 귀한 문학적 자산으로 남으리라 생각됩니다.

 

***********미주문학 가을호 원고 모집*************

(2021년 가을호 원고 마감 830)

-여름호에는 김종회 교수의 특별기고를 비롯하여미주 문단 야사’, ‘미술과 문학의 이야기’,‘신간 서적소개등 다채로운 코너가 수록되었습니다.

-디카시도 꾸준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중 책을 출간하신 분은 증정본 한 권을 협회 사무실로 보내주시면 월보와 미주문학에 간단하게나마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미주문학에 광고도 부탁드립니다.)

보낼 곳 : 김준철 회장 [junckim@gmail.com/213-265-5224]

작품이 접수되면 접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연락이 없을 시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

 

<6월 회원 시 감상>

붉은 비

                                   현은숙

 

늦은 사랑이 해풍 위에 말없이 떠 있다

꽃잎들은 엎드린 채

몸을 흔들어 침묵을 가르고 있다

 

나 왔어

엄마가 여기 온 이후로

난 눈물이 안 나

 

햇살이 들고 있는 창 앞에 앉아

따스해서 좋다 나 이럴 때 행복해하던

혼자 말은 혼자서 가버렸다

 

행복해가 환청으로 들리기 시작하면

댐의 수위가 높아졌다는 말이다

 

길에는 분홍 꽃들이 나와 딩굴 뎅굴 굴러다니고,

 

모양내는 것도 때가 있어

차리고 다녀라 하던 말이 떠올라

미장원으로 갔다

머리를 헹구고 의자에 앉았다

 

거울 속 한구석, 벌레가 날고

낯익은 얼굴과 마주쳤다

젖은 눈으로

붉은 비가 내렸다

둑이 터지고 강물이 넘쳤다

 

나를 완강히 저지하던 경계의 거울이 물에 잠겼다

 

- 4 -

 

<6월 회원 시조 감상>

봄 마중

                                     이초혜 

새 봄을 맞이하러 해락원에 갔더니

어느새 매화는 져서 흔적만 남았고

머얼리 하얀 모자를 쓴

발디 산만 바라보았네.

 

봄을 놓쳐 허전한 마음 집에 돌아와 보니

돌배꽃 나무가 활짝 웃으며 반겨주네

가까이 봄을 두고서

엉뚱한 곳을 헤맸다네.  

 -5-


< 6월 회원 수필 감상 >

삭발의 매력

                               노기제

눈에 띄게 예쁜 얼굴.

싱싱한 젊음.

쭉쭉 빵빵.  

꿈도 야무지게, 아직도 꿈꾸는 나의 희망 사항들입니다. 차라리 일찌거니 품었던 꿈이었다면 이루어질 수도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싱싱한 젊음이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조건이었으니 바로 그때, 성형이란 첨단 의학을 빌어 간절하게 원하는 바를 손을 뻗어 잡아 보았더라면 이렇게까지 안타깝게 원하는 일은 없었을 것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거울을 안 보고 사진을 안 찍으며 일상을 보낸다면 결코 깨닫지 못할 뻔했습니다. 마음이야 살아 온 햇수를 정확하게 기억하는 기능이 없으니까요. 싫다는데 기어코 사진을 찍어서 보내 주는 사람들이 나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 보라고, 네 얼굴을 보고 꿈을 가지라고. 그런대로 몇 년쯤 감해줄 수도 있겠지만 늘어진 턱살과 목의 주름은 아무리 한쪽 눈을 질끈 감고 봐도 안 되겠네요. 머리가 많이 빠지니 머릿속이 허옇게 보입니다. 깜장에 붉은색을 약간 섞어 염색을 해도 전혀 내 나이 숫자를 줄여 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 그렇담 모자를 쓰면 되겠지. , 가발도 있는걸.

몸부림 이랄 것도 없이 살살 요렇게 조렇게 위장을 해 보았습니다. 평상시 가꾸던 머리 모양의 가발을 쓰면 그런대로 봐줄 만합니다. 그러다 욕심이 과해져서 20대 처녀 적 모습을 재현하려고 어깨까지 찰랑이는 긴 머리 가발을 거금 주고 샀습니다. 파는 사람의 입장에선 잘 어울린다고 하는 게 당연합니다. 문제는 그 가게에 있는 거울이 아주 거짓말쟁이였던 거예요. 내가 그만 깜빡 속았으니까요. 20대 모습까지야 기대할 순 없지만, 40대 정도로는 봐줄 만하게 전혀 흉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나 이게 웬일입니까? 여고 동문이 모이는 장소에 겁도 없이 긴 머리를 찰랑대며 모습을 보였지 뭐예요. 한 참 아래 후배가 무르춤하며 속삭이더라고요. “언니, 지난번 썼던 짧은 가발 어쨌수? 그게 훨씬 잘 어울리는데. 이리 와요. 내가 손 좀 봐줄게.” 슬며시 화장실로 데려가선 가발을 벗기고 납작하니 숨죽인 내 머릴 손가락빗으로 살려냈습니다. 짧고 숫 없지만, 나이에 맞게 상큼하기까지 한 자연스런 모습이 나왔습니다. 괜스레 돈만 버렸나 봅니다. 환불은 절대 안 해 줄 터, 교환도 안 된다고 했거든요.

흰머리가 있으니 검게 염색을 하며 살았지만, 이젠 그 염색도 쓰잘데 없는 욕심이라 생각 듭니다. 나이보다 젊게 보여서 뭣에 쓰겠다는 건지, 그것도 욕심인 거죠. 염색을 한다 해도 뭐 내 나이가 어디로 갑니까? 모두 모른 척 속아 주는 겁니다. 가만히 눈치를 보다가 결심을 했습니다. 이왕 살아 온 세월, 그만큼 안 살은 척 속이려 말고, 그대로 다 벗어 보이면 어떨까?

 -6-


<‘삭발의 매력이어서 >

사실 말이지 내게 관심들도 없잖아요. 내가 이뻐도 그만, 늙어도 그만, 머리가 까매도 그만, 하예도 그만, 뭐 그런 사람들 앞에 왜 나만 마음 졸이며 요렇게 조렇게 꾸미려 애를 쓰는지 퍼뜩 정신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용기를 냈습니다. 염색한 색깔을 전부 없애고 새로 나는 머리색으로 길러야 합니다. 그러려면, 완전히 삭발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결심을 하고 나니 두려움도 없더라고요. 고슴도치를 닮은 모양이 되었습니다. 깔끔한 느낌이 기분 좋았습니다. 스님처럼 완전히 밀어 보려 했지만, 미용사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습니다. 찌든 때를 다 벗긴 듯, 상큼합니다.

내가 나 자신에게 당당하고 싶었습니다. 보는 이들을 의식하며 산다는 건 나를 부끄러워하는 행위라 생각 들었습니다. 홀가분했습니다. 거짓을 한 켜 걷어 낸 듯했으니까요.

그러나 예측 못 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첫눈에 그만 암 환자로 보여 진 것입니다. 측은한 눈길로 뭐라 위로를 해야 할까 고민하는 표정들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변한 내 모습에, 동네 이웃들이 차마 물어보진 못하면서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조심조심 애쓰는 모습들입니다. 식당에 가서 편하게 먹다가도 주위의 눈길을 의식하게 됩니다. 본래의 나대로 쾌활하게 담소하며 식사를 즐기지만, 왠지 불편한 저들의 표정에 피식 웃음이 납니다.

함께 하는 친구가 결론을 내립니다. 안 되겠다. 머리가 자랄 때까지 가발을 쓰라 합니다. 나이 들어 은발이 된 것까지는 좋지만, 삭발 상태는 아니라는 거죠. 죄 없는 사람들에게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것도 무례함이라고 윽박지릅니다. 그렇다면 내가 젊게 꾸미고, 염색으로 속임수를 쓰고 하는 것들이 나만 좋자고 하는 건 아니란 걸 알았습니다. 스쳐 지나는, 나와 특별한 관계가 없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아야 되는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 들었습니다.

삭발하고 보니, 시간 세이브, 돈 세이브, 샴푸 세이브 등 좋은 점도 많습니다. 머리칼 빠지는 것 안 보이니, 곧 머리숱이 많아질까 하는 즐거운 착각도 합니다. 나는 이렇게 기분이 좋은데, 역시 남을 위해서 맘대로 못하고 살아야 한다네요. 함께 어우러져 사는 우리네 삶이니 작은 배려라도 소홀히 말아야겠습니다. 내 변한 모습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던 따뜻한 이웃에게 심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아직 해명도 못 하고 있습니다. 묻지 않으니 뭐라 할 말도 없고요. 담담하게 머리가 자라기만 기다립니다.

소용없다. 여긴 가발을 다시 손질합니다. 손쉽게 외출 준비가 끝납니다. 결코 속이고, 아닌 척 위장하는 차원이 아닌, 아름다움을 보여 저들에게 걱정을 안기지 않는 작은 사랑이라 고쳐 생각합니다.

투병으로 어쩔 수 없이 삭발을 하시는 분들을 뵈었을 때,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고, 안쓰러워 가슴이 죄었던 순간을 돌이켜 봅니다. 투병이라는, 성스럽기까지 한 시간이 한 편으론 회복으로 승화될 수 있는 아름다움으로 이해되면서, 간접경험이라도 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제가.

삭발한 모습, 아름다울 수도, 매력적일 수도 있다는 걸 확인 했습니다. 여전히 예뻐지고 싶은 나의 철없는 꿈은 계속됩니다.

-7-

공지사항 3 >

미주문협 정기문학강연 성황리에

지난 5월 25일 이경재 평론가(숭실대 교수)와 함께 한 Zoom 문학강연이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20세기 한국문학의 역사와 21세기 한국문학의 전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시간여 동안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멀리 타주에서도 참여해 주셨고 무엇보다 신입회원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강연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문인협회 웹사이트를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강연을 가능한 자주 마련하여 화면으로나마 마주하며 좋은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소설에는 자기 얘기를 자기 얘기처럼 쓰는 것과 자기 얘기를 남의 얘기인 것처럼 쓰는 두 종류가 있다결국은 다 자기 얘기를 쓰는 게 아닐까 싶다뭔가 남에게 감동을 줄 정도로 그럴듯하게 형상화하려면 사실 이런 강의 하나를 들었거나책 한 권 읽었다고 되는 게 아니다육화된 진실 즉내 몸에 일부가 될 정도로 뭔가가 익숙할 때 감동을 줄만 한 뭔가가 써지는 것이다책 한 권 읽었다고 써지는 일은 세상에 없을 것이다그런데 여러분들은 국경을 건너와서 사는 분들이다여러분들의 삶 자체가 어떻게 보면 지구적인 것이기 때문에 제 강의에서 20세기와 변별되는 21세기 문학의 주역그것들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한다여러분들의 삶의 고민을 진솔하게 쓰면 그것이 21세기 문학의 전의가장 앞서가는 아방가르드가 될 것이다.’

이경재 평론가의 강의 ‘20세기 한국문학의 역사와 21세기 한국문학의 전망’ 중에서

회원동정>>>>>>>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인 한혜영 시인의 시집 검정사과농장이 2021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습니다.

-8-

< 공지사항 2 >

2021년 제 27회 미주문학상 공모 안내  

미주한국문인협회는 미주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그 위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이에 훌륭한 작품을 발표하며 미주문학 발전에 기여한 문인을 찾아 그 공적과 문향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2021미주문학상작품을 공모합니다.

- 등단 또는 이에 준한 기성 문인으로 20207월 말 ~ 2021630일 사이에 발간한 작품집 및 문예지 게재작품, 신작.

- 등단 경력 10, 미주문단 활동 기간 5년 이상의 미주 거주자.

- 같은 내용으로 타 문학상을 수상한 경우 응모 불가.

- 별도 용지에 미주문학상 응모 분야, 작품집 또는 작품명, 연락처, 약력.

- 개별 작품 응모 시 : , 시조 10. - 수필 5(각 편당 원고지 20매 내외)

- 소설 2(각 편당 원고지 80매 내외)

- 겉봉에 미주문학상 응모작임을 명기.

202171~ 725(일반 우편, 마감일자 소인 유효)

4.미주한국문인협회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680 Wilshire Place #410 Los Angeles, CA 90005

- 작품 우송 후 접수 여부 확인 바람 (작품집과 원고는 반환하지 않음)

- 심사위원장직은 해당년도의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이 담당함

- 예심 통과한 작품 본심은 미주한국문인협회와 무관한 권위있는 작가

또는 평론가에게 위촉 (심사위원과 심사평은 추후 발표)

1인에게 상금 $2,000(이천 불)과 상패

*수상자 발표 : 20218월 말 개별 통보 후 미주문협 홈 페이지, 언론 매체에 공고하며 .허위, 표절 문제가 발생될 경우 당선을 취소함

 미주한국문인협회 미주문학상 운영위원회

 

- 9 -

<2021년 회비 납부현황>

일반회비($200):최영숙(19),이초혜,손영환,엄영아,이효섭,이원택,김소희,

차덕선,이성열,여준영,현은숙,민유자,기영주,김신웅,유순자,조춘자,이정길,

서진숙,이희숙,배미순,손은희,사비나김,정종환,이재관,이영실,용희카치,

이용언,박경신,최영숙,최상철,김미경,이혜규,최선호,성백군,강민영,양상훈,

홍인숙,라만섭,엔젤라정,조형숙,장승연,김영강,김추산,정만진,유승희,

김기숙,최연무.이동렬,박영실,신혜숙,박보라

이사회비($350):최경희(20),안서영,임지나,박하영,김형오,김태영,이동수,

이월란,고대진,오문강,이경희,서연우,이용우,곽설리,이창범,황숙진,김영교,

백지영,연규호,김인자,박인애,정종진,이창윤,이일영,김수영,전희진,손명세,

최혜령,이송희,김하영,김명선,오연희,안규복,박호서,주숙녀,조정희,정국희,

유봉희,정해정,

웹관리($50):박하영,최영숙,이월란,김명선,고대진,이원택,이용우,이성열,

민유자,조춘자,연규호,박인애,정종환,이창윤,이일영,전희진,김명선,김하영,

오연희,박하영,최상철,최영숙,최선호,홍인숙,안서영,라만섭,정국희,조형숙,

유봉희,김영강,정해정,

웹개설($50):민유자,박하영,정종환,

후원금: 이용우,오문강,황숙진,변완수,기영주,손은희,정종환,이일영,

손명세,손영환,라만섭,재외동포재단,현은숙

구독료: 곽상희, 김경호,곽명숙(21/22),김학권

미주문학광고: 이효섭,한혜영,김수영

******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 본 협회는 여러분의 회비와 찬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회비 및 찬조금으로 후원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회기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비:$200.00/ 이사회비: $350.00

문학 서재 개설비(단회): $50.00/ 문학 서재 일 년 웹 관리비: $50.00

찬조금: 액수에 상관없이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 미주한국문인협회는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비영리단체로 등록되어 있어 찬조 및 후원금 외에는 영수증을 드리지 못합니다.

누락이나 착오가 발견되면 언제든지 연락 바랍니다.

회비납부처: 수표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주소: 680 Wilshire Place # 410., Los Angeles, CA 90005

 

- 10 -

미주문학 신인상 작품모집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미주문학에서는 신인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주에 거주하는 분으로 향후 작가로 문학 활동을 하기 원하는 미등단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미발표작이어야 하며 수시 접수합니다.

 

*. 시조. 동시: 3

단편소설: A4용지 10매 내외.

수필: A4용지 2매 내외.

동화: A4용지 5매 내외. 희곡: A4용지 8매 내외.

평론: A4용지 10매 내외.

 

당선작은 미주문학에 게재하며 당선자에게는 소정의 상패를 드립니다. 동시에 등단 문인으로 대우를 받게 되며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원고는 반드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낼 곳: 김준철 회장 [junckim@gmail.com]

 

**‘미주문학에 게재할 작품집 광고 안내**

회원의 작품집을 미주와 한국에 알릴 방법으로 미주문학광고 게재를 권해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미주문학은 회원여러분의 작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미주문학의 보급과 확장을 위해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칼라광고: 한 면 100

뒤표지 400/ 안쪽 앞뒤면 표지 300

 

미주문학은 현재 한국 내 여러 기관과 개인에게 정기적으로 공급되어 여러분의 작품을 알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 도서관 및 대학 도서관/ 문학단체/ 유명서점

 - 11 -

2-12.png

문협로고.png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