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
정말로 원하면
그래서 노래를 불러 대면
결국은 되더라구
그게 뭐든지 간에
과정이 다소 어수선하고
이루는 데 시간이 좀
들쑥날쑥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아쉬운 대로
결국은 되더라구...
꼭 그대로 안되면 어때서
시원한 솔바람에, 산마루서
이마의 땀 훔칠 때면
산 아래 내려다보는 기쁨은 이미 누린 것을
그게 어디냐고
실컷 꿈을 꾸자고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내 말 철석같이 믿고서


<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
정말로 원하면
그래서 노래를 불러 대면
결국은 되더라구
그게 뭐든지 간에
과정이 다소 어수선하고
이루는 데 시간이 좀
들쑥날쑥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아쉬운 대로
결국은 되더라구...
꼭 그대로 안되면 어때서
시원한 솔바람에, 산마루서
이마의 땀 훔칠 때면
산 아래 내려다보는 기쁨은 이미 누린 것을
그게 어디냐고
실컷 꿈을 꾸자고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내 말 철석같이 믿고서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시 |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
유진왕 | 2022.07.14 | 836 |
| 887 | 시 | 사생아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12 | 832 |
| 886 | 시 | 빛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06 | 852 |
| 885 | 시 | 나쁜 사랑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06 | 733 |
| 884 | 시 |
나는 시를 잘 알지 못합니다
|
유진왕 | 2022.07.05 | 9869 |
| 883 | 시 | 성질을 팝니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6.22 | 682 |
| 882 | 시 | 건널목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6.14 | 771 |
| 881 | 시 | 초여름 스케치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2.06.08 | 832 |
| 880 | 시 | (동영상 시) 석류 - 차신재 Pomegranate -Cha SinJae, a poet (Korean and English captions 한영자막) 1 | 차신재 | 2022.06.05 | 1242 |
| 879 | 시 |
아프리카엔 흑인이 없더이다
1 |
유진왕 | 2022.06.05 | 6790 |
| 878 | 시 |
집이란 내겐
|
유진왕 | 2022.06.03 | 873 |
| 877 | 시 | 오월 꽃바람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6.01 | 772 |
| 876 | 시 | 잃어버린 밤하늘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5.25 | 946 |
| 875 | 시 | 봄, 낙화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5.18 | 732 |
| 874 | 시 | 봄꽃, 바람났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5.11 | 844 |
| 873 | 시 | 잔디밭에 저 여린 풀꽃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5.04 | 913 |
| 872 | 시 | 이스터 달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4.26 | 780 |
| 871 | 시 | 봄 배웅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4.20 | 872 |
| 870 | 시 | 아내여, 흔들지 말아요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4.12 | 751 |
| 869 | 시 | 마지막 기도 | 유진왕 | 2022.04.08 | 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