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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 천숙녀 산 둘러 병풍 치고 논 밭 두렁 거닐면서 고향 집 앞마당에 남은 가을 풀고 싶다 속 엣 것 다 비워 놓고 달빛 당겨 앉히고 싶어 설핏 지는 해 걸음 고향 집에 등불 걸고 밭고랑을 매면서 새벽 별도 만나고 싶다 콩나물 북어 국 끓여 시린 속도 달래가며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84 | 시조 | 담쟁이 일생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11.26 | 715 |
| 383 | 시조 | 오늘도 | 독도시인 | 2024.03.10 | 1222 |
| 382 | 시조 |
희망希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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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4.02.19 | 1310 |
| 381 | 시조 |
말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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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4.02 | 1028 |
| 380 | 시조 |
서성이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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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4.01 | 1114 |
| 379 | 시조 |
숨은 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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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9 | 1039 |
| 378 | 시조 |
지금 여기의 나(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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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7 | 1028 |
| 377 | 시조 |
먼 그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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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5 | 1083 |
| 376 | 시조 |
여행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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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3 | 1036 |
| 375 | 시조 |
봄볕/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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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9 | 3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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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라, 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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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8 | 838 |
| 373 | 시조 |
젖은 이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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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7 | 1029 |
| 372 | 시조 |
똬리를 틀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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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6 | 916 |
| 371 | 시조 |
물소리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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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5 | 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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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힌 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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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4 | 946 |
| 369 | 시조 |
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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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3 | 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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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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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2 | 1008 |
| 367 | 시조 |
나는, 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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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08 | 769 |
| 366 | 시조 |
산수유 피던 날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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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07 | 904 |
| 365 | 시조 | 빈터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06 | 8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