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5 20:26

방귀의 화장실

조회 수 3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방귀의 화장실

                              박성춘


육백 스퀘어 좁은 알터레이션
노부부와 노총각 아들이 일하고 있다
오바로끄 해대시던 어머니는
얼마전에 배고파 먹은 고구마때매
삼박자 방귀를 뀌시고
프람드레스 품줄이시다 두손 놓으신 아버지는
아까 드신 우유때매
푸시식 하시고
손 느린 2년차 아들은
지퍼달다 엉덩이 들고
그렇챦아도 좁은 가게
화장실 됐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77 봄과 두드러기 성백군 2006.04.19 371
1176 봄/정용진 시인 정용진 2019.04.04 134
1175 봄, 낙화 / 성백군 하늘호수 2022.05.18 174
1174 봄, 낙엽 / 성백군 하늘호수 2019.03.28 130
1173 봄, 까꿍 / 성백군 하늘호수 2023.02.14 141
1172 봄 편지 / 성백군 하늘호수 2018.04.17 175
1171 봄 볕 천일칠 2005.01.31 284
1170 봄 배웅 / 성백군 하늘호수 2022.04.20 229
1169 봄 날 이일영 2014.03.21 209
1168 봄 그늘 하늘호수 2018.03.21 70
1167 시조 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08 194
1166 시조 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2.03.13 130
1165 성백군 2006.04.19 178
1164 볶음 멸치 한 마리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9.29 119
1163 복이 다 복이 아니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19.03.12 169
1162 복숭아꽃/정용진 정용진 2015.03.24 229
1161 복숭아 꽃/정용진 시인 정용진 2019.04.04 109
1160 복숭아 거시기 1 유진왕 2021.07.16 99
1159 시조 복수초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2.12 132
1158 시조 복수초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2.02.23 261
Board Pagination Prev 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