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1 11:40

그때 그렇게떠나

조회 수 160 추천 수 1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그때 그렇게 떠나 / 유성룡


아니
있다가
고상고상한 바람도 잠들고

구름도
고사한 빛으로
살며시 쉬어 갈 즈음

있잖아
핫아비 고침한등 곡비할 진데,
그때 그렇게 떠나

석음의
잎샘 추위 동무 삼아
깊어 가는 고샅길
자박자박 정적으로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3 시조 내 시詩는 -파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6 98
212 시조 선線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4 98
211 시조 코로나 19 –죽비竹篦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03 98
210 꽃샘추위 / 성백군 하늘호수 2023.03.07 98
209 빗방울 물꽃 / 성백군 하늘호수 2023.04.25 98
208 시조 희망希望 file 독도시인 2024.02.19 98
207 질투 이월란 2008.02.27 97
206 투명인간 성백군 2013.02.01 97
205 오, 노오 / 성백군 하늘호수 2018.07.08 97
204 시조 2019년 4월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0 97
203 복숭아 거시기 1 유진왕 2021.07.16 97
202 인생 괜찮게 사셨네 1 유진왕 2021.08.17 97
201 시조 코로나 19 -아침 햇살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05 97
200 시조 코로나 19 - 천만리 할아버지 손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17 97
199 시조 육필 향기香氣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23 97
198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2.01.11 97
197 꽃들의 봄 마중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3.12 96
196 시조 고백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7.08 96
195 낙엽은 단풍으로 말을 합니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0.11.25 96
194 때늦은 감사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2.10 96
Board Pagination Prev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