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2022.02.20 12:10

몽돌 / 천숙녀

조회 수 1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27816753795522a39a2ee0382db6b0429d77478.jpg

 

몽돌 / 천숙녀



처음부터 둥근 상像 몽돌은 아니었다

이리 저리 휘둘리며 단단한 몽돌로 굴러

걸쭉한 땀방울들이 몸져누운 한 세상


  1. 똬리를 틀고 / 천숙녀

  2. 천국 입성 / 성백군

  3. 10월은…… / 성백군

  4. 세상, 황토물이 분탕을 친다 / 성백군

  5. No Image 24Apr
    by 김사비나
    2013/04/24 by 김사비나
    Views 148 

    공통 분모

  6. No Image 24Mar
    by 이월란
    2008/03/24 by 이월란
    Views 148 

    현실과 그리움의 경계

  7. 대가업 골목상권

  8. 조개의 눈물

  9. 고백(5) /살고 싶기에

  10. No Image 14Apr
    by 이월란
    2008/04/14 by 이월란
    Views 149 

    동목(冬木)

  11. No Image 31Jul
    by 성백군
    2008/07/31 by 성백군
    Views 149 

    백사장에서

  12. No Image 23Sep
    by 성백군
    2008/09/23 by 성백군
    Views 149 

    해는 저물고

  13. 바람의 독도법

  14. 인생길 / young kim

  15. 겨울바람의 연가 / 성백군

  16. 불편한 관계/강민경

  17. 엘리베이터(ELEVATOR) 번지수 / 성백군

  18. 독도 -안부 / 천숙녀

  19. 독도獨島 -탐방 길 / 천숙녀

  20. 코로나 19 –종소리 / 천숙녀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