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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잎사귀로 남고 싶습니다 / 김원각

 

여름

싱싱하던 잎사귀

가을 물들이다

 

대롱대롱 나뭇가지에 매달려 버티다가

바래가는 나뭇잎이기보다는

세월이 갈수록

삶이

아름다운 잎사귀로 남고 싶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1 C. S. ㄱ. ㄹ. 의 조화(調和) / 필재 김원각 泌縡 2019.08.19 195
1110 용서를 구해보세요 김원각 2 泌縡 2021.02.28 195
1109 가을, 담쟁이 붉게 물들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3.11.07 195
1108 우리집 강민경 2005.12.17 196
1107 바다 성백군 2006.03.07 196
1106 낙조의 향 유성룡 2006.04.22 196
1105 팥죽 이월란 2008.02.28 196
1104 배달 사고 성백군 2013.07.21 196
1103 두 마리 나비 강민경 2017.03.07 196
1102 갑질 하는 것 같아 강민경 2015.08.22 196
» 아름다운 잎사귀로 남고 싶습니다 / 김원각 泌縡 2020.07.06 196
1100 파도에게 당했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0.12.10 196
1099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독도시인 2022.01.12 196
1098 약동(躍動) 유성룡 2006.03.08 197
1097 유성룡 2006.04.21 197
1096 아내의 값 성백군 2013.02.27 197
1095 산길 / 성백군 하늘호수 2019.03.19 197
1094 12월의 이상한 방문 하늘호수 2015.12.19 197
1093 묵언(默言)(2) 작은나무 2019.03.06 197
1092 그만 하세요 / 성백군 하늘호수 2019.04.30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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