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9-법행스님-이 땅에 두발딛고.JPG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안용복의 활약活躍


1696년 5월 울릉도에서 일본인을 만났다는
안용복의 진술에 대해 도해금지령이
일본은 1월에 내려졌다는 근거로 거짓이라 주장했다

1월에 내려진 막부의 도해 금지령은
오야(大谷) 무라카와(村川) 가문에 즉각 전달치 못해
조선도 같은 해 시월 늦게서야 전달됐다

도해 금지령이 1월에 내려 졌다는 이유 하나
안용복의 진술이 거짓이라 론論하는 일본
그 주장 타당치 않다 후손들이 주장 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2.01.07 153
1450 시조 산수유 피던 날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2.03.07 153
1449 한통속 강민경 2006.03.25 154
1448 망부석 이월란 2008.03.19 154
1447 최고의 상담 박성춘 2012.02.24 154
1446 연가(戀歌.2/.秀峯 鄭用眞 정용진 2015.03.07 154
1445 뜨는 해, 지는 해 강민경 2017.02.28 154
1444 수필 ‘文化의 달’을 생각 한다 son,yongsang 2015.10.07 154
1443 여한 없이 살자구 2 유진왕 2021.08.10 154
1442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2.01.04 154
1441 시조 짓기 지희선(Hee Sun Chi) 2007.03.11 155
1440 여지(輿地) 유성룡 2007.04.02 155
1439 늦봄의 환상 file 손영주 2007.05.13 155
1438 나룻배 강민경 2007.11.09 155
1437 새벽길 이월란 2008.04.22 155
1436 2월 하늘호수 2016.02.24 155
1435 7월의 감정 하늘호수 2016.07.22 155
1434 철새 떼처럼 강민경 2016.09.19 155
1433 기미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축시 정용진 2019.03.05 155
1432 시조 비이거나 구름이거나 바람일지라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6.13 155
Board Pagination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