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의

2008.10.22 08:04

박정순 조회 수:3

인터넷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이상은 실현 되었을 때 그 아름다움이 빛나는 것이지 현실화 시키지 못했을 때 그것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 라고 말해준 모원장의 말. 관심을 가져준 모 미디어 업체 사장의 제의가 고맙기도 하고 또한 이게 상술의 방법인지... 암튼 인터넷의 파장.... 의기 소침해 있는 시기에 나를 끌어 올리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 00 미디어 대표이사 000입니다. 우연히 신문기사 웹서핑하다가 귀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캐나다 쌩쌩어학원‥영어학습의 즐거움 일깨우는 어학원 http://caea.co.kr 바로가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6112684131&intype=1 2006-11-27 15:19 / 수정: 2006-11-27 15:19 기사를 읽고 많은 영어학원과는 차별화된 교육을 하는 듯해서 내심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그냥 지나치려다가 귀원이 글로벌 사업체로 성장하기위해서 현재의 도메인은 영어라는 주제를 어필하는데 많은 한계가있고 귀원의 글로벌 사업과 영업활동 등... 수익 증진을 위해 제안을 해드릴려고 시간내서 메일을 보내니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폐사의 영어사업용 국제도메인으로 000, 000을소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상급의 영어 키워드도 보유하고있습니다. 폐사의 글로벌 도메인이 영어관련사업용으로는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 두 도메인은 해외에서 계속 1만불이상으로 오퍼를 받고있는 베스트 도메인입니다. 혹시라도, 구매에 관심이있다면 한번 구매 오퍼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돔을 해외로 파는 것보단 폐사보다 나은 교육관을 가진 분으로 국내인 소유가 낳다는 판단에서 저렴하게 양도해드릴 의향으로 이렇게 이메일을 보냅니다. 이점 큰 오해없이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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