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4 15:13

살고 지고

조회 수 489 추천 수 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살고 지고/유성룡



풀 벌레 超然한 궁벽한 시골
게으른 가지위로
새로 지은 연초록 初審
생살 찢고 배어 나온
작은 마음
품었던 속으로
무릅대고 마주 앉아
방울 방울 떨어지는 비가 새는
初有한 들판에 놓고
부푼 마음
초혼히 살고 지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55 약동(躍動) 유성룡 2006.03.08 616
2154 잔설 강민경 2006.03.11 749
2153 죄인이라서 성백군 2006.03.14 692
2152 장대비와 싹 강민경 2006.03.14 469
2151 어머님의 불꽃 성백군 2006.03.14 2729
2150 성백군 2006.03.14 729
2149 3월 강민경 2006.03.16 900
2148 세계에 핀꽃 강민경 2006.03.18 620
2147 불멸의 하루 유성룡 2006.03.24 672
» 살고 지고 유성룡 2006.03.24 489
2145 한통속 강민경 2006.03.25 774
2144 물(水) 성백군 2006.04.05 842
2143 마늘을 찧다가 성백군 2006.04.05 748
2142 꽃비 강민경 2006.04.07 873
2141 신선과 비올라 손홍집 2006.04.07 483
2140 봄의 부활 손홍집 2006.04.07 644
2139 축시 손홍집 2006.04.07 966
2138 시지프스의 독백 손홍집 2006.04.07 743
2137 [칼럼] 한국문학의 병폐성에 대해 손홍집 2006.04.08 734
2136 거울 유성룡 2006.04.08 762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