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1 15:25

노을

조회 수 9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을


                                       이 월란




하루해를 삼키는 눈두덩이 벌겋다
어쩌자고
꼬물꼬물 미어져 더뎅이처럼 일어나는
거친 땅 뭇 사연들을 죄다 들여다보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8 가을, 물들이기 / 성백군 하늘호수 2020.11.10 118
687 아! 그리운 어머니! - 김원각 泌縡 2020.11.11 115
686 몰라서 좋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0.11.16 76
685 꽁지 떼어먹힌 도마뱀(Chameleon) - 김원각 泌縡 2020.11.19 123
684 수국 file 김은경시인 2020.11.19 169
683 낙엽은 단풍으로 말을 합니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0.11.25 96
682 11월에 핀 히비스커스 (Hibiscus) / 김원각 泌縡 2020.11.26 91
681 하나님의 선물 / 성백군 하늘호수 2020.12.04 145
680 비명의 향기를 뿜어내고 있구나 / 김원각 泌縡 2020.12.05 202
679 파도에게 당했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0.12.10 190
678 10월이 오면/ 김원각-2 泌縡 2020.12.13 154
677 기타 공전과 자전 / 펌글/ 박영숙영 박영숙영 2020.12.13 227
676 기타 씨줄과 날줄/펌글/박영숙영 박영숙영 2020.12.13 341
675 수필 늦은 변명 김학 2020.12.18 143
674 C, S, ㄱ, ㄹ. 의 조화(調和)/김원각 泌縡 2020.12.22 125
673 연말 / 성백군 하늘호수 2020.12.23 122
672 아내의 요리 솜씨 / 성백군 하늘호수 2020.12.30 258
671 아!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 김원각 泌縡 2021.01.01 150
670 마지막 잎새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1.06 148
669 가을/ 김원각-2 泌縡 2021.01.09 74
Board Pagination Prev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