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2019.02.27 02:29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

조회 수 15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creen Shot 2019-02-27 at 12.20.02 PM.png


소망이 있기에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소망을 품을 수 있으며, 믿음이 있기에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그 사람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생각하면 그 사람이 믿고싶고, 그 사람에 대해 소망의 새싹이 그대의 가슴속에서 솟아 납니까? 그건, 사랑이 시작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대의 삶속에 새로운 사계가 시작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작은나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5 틈(1) 강민경 2015.12.19 161
964 가시나무 우듬지 / 성백군 2 하늘호수 2018.03.15 161
963 해님이 뒤통수를 치며 환하게 웃는다 / 김원각 泌縡 2020.10.18 161
962 미루나무 잎사귀가 / 성백군 하늘호수 2022.10.23 161
961 기상정보 / 성백군 하늘호수 2022.11.22 161
960 시선 유성룡 2007.06.05 160
959 낙엽단상 성백군 2013.11.21 160
958 사랑의 흔적 하늘호수 2017.11.18 160
957 첫눈 하늘호수 2015.12.11 160
956 부부는 일심동체라는데 강민경 2019.09.20 160
955 시조 아침나절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2.08 160
954 꽃보다 체리 1 file 유진왕 2021.07.14 160
953 가을 성숙미 / 성백군 4 하늘호수 2021.12.28 160
952 죄를 보았다. 그러나 / 성백군 하늘호수 2023.08.08 160
951 외도 / 성백군 하늘호수 2023.08.22 160
950 도망자 이월란 2008.04.18 159
949 나의 일기 하늘호수 2016.04.06 159
948 자꾸 일어서는 머리카락 / 성백군 하늘호수 2019.01.30 159
947 초여름 스케치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2.06.08 159
946 가을, 담쟁이 붉게 물들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3.11.07 159
Board Pagination Prev 1 ...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