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마을에 밤이 온다
2005.08.28 01:29
이승하[-g-alstjstkfkd-j-]지난 2005년 8월 20-21일 양일간에 걸쳐 열렸던 문학캠프의 시부문 강상로 2004년에 이어 초청돼 미주문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이승하 시인의 최근 시집이다. 이승하 시인은 그날 행사에 참석한 문학 동호인들에게 이 시집 <인간의 마을에 밤이 온다>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승하의 이번 시집은 이러한 형이상학적인 사유와 성찰보다는 고통의 실제에 대한 감각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그것은 아마도 고통이란 철학적인 대상화를 허용하지 않는 절박한 즉자적 현실이라는 점을 강조하려는 시적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홍용희 문학평론가의 해설 '순백한 고통의 언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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